WHO는 번아웃을 '관리가 필요한 직업 현상'으로 규정했습니다. 임원 보고용 통계 가이드 보기 →

무료 진단 도구

내 상태는 3분, 조직의 조건은 5분이면 충분합니다

구성원 개인은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HR은 조직의 신호를 읽는 출발점이 됩니다.

어떤 도구부터 해 볼까요

세 도구는 확인하는 것이 다릅니다. 번아웃 자가진단은 지금 얼마나 지쳐 있는지를, 스트레스 유형 테스트는 스트레스를 겪고 회복하는 방식을 보여 줍니다. 조직 번아웃 위험 점검은 HR 담당자와 팀장이 조직의 조건을 훑어보는 점검표입니다. 모두 무료이고 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번아웃 자가진단

요즘 너무 지쳐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하고 싶을 때

세계보건기구(WHO) ICD-11이 설명하는 번아웃의 세 가지 특징인 소진, 냉소(일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 효능감 저하를 영역으로 삼아 영역마다 다섯 문항씩, 모두 15문항을 묻습니다. 문항마다 '전혀 아니다'부터 '거의 매일 그렇다'까지 다섯 단계로 답합니다.

결과는 배터리 지표와 영역별 점수로 보여 주고, 총점에 따라 충전 양호·주의 필요·경고·방전 임박 네 구간으로 나눠 해석과 지금 해 볼 일을 안내합니다.

스트레스 유형 테스트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고 회복하는지 궁금할 때

무엇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지(원인: 업무 과부하 또는 관계·감정), 받았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지(반응: 과열 또는 방전), 어떻게 기운을 되찾는지(회복: 혼자 충전 또는 함께 충전)의 세 축을 축마다 네 문항씩, 모두 12문항으로 묻습니다. 문항마다 두 보기 중 더 가까운 쪽을 고릅니다.

결과는 압력솥형, 폭주 기관차형, 동굴 곰형, 미소 가면형 등 8가지 유형 중 하나로 나오며, 유형별 특징과 추천 루틴, 주의할 신호를 함께 보여 줍니다.

조직 번아웃 위험 점검

HR·교육 담당자나 팀장이 우리 조직의 번아웃 위험 조건을 훑어보고 싶을 때

번아웃의 조직 원인으로 꼽히는 여섯 영역을 묻습니다. 업무량·통제·보상·공동체·공정성·가치에 세 문항씩 18문항, 이미 갖춘 보호 장치에 4문항입니다. 구성원의 증상이 아니라 연장근로, 연차 사용, 고충 처리 절차처럼 HR이 기록이나 관찰로 답할 수 있는 조건을 묻고, 문항마다 '그렇다·일부 그렇다·아니다·모르겠다' 중에서 고릅니다.

결과는 영역별 위험 수준(낮음·주의·높음)과 전체 수준으로 보여 주고, 가장 급한 영역의 조직 조치와 교육 형태, 먼저 측정할 영역, 확인할 법정 의무를 안내합니다.

결과는 이렇게 활용하세요

  • 한 번의 점수보다 흐름을 보세요

    점수와 유형은 답하는 날의 컨디션과 요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두 달 간격으로, 혹은 일이 몰리는 시기 전후에 다시 해 보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비교해 보세요.

  • 두 결과를 함께 읽어 보세요

    스트레스 유형 테스트는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한지는 재지 않습니다. 번아웃 자가진단으로 지친 정도를, 스트레스 유형 테스트로 반응과 회복의 패턴을 함께 보면 무엇부터 챙길지 정하기가 쉬워집니다.

  • HR 담당자라면 안내하는 방식에 신경 써 주세요

    구성원이 각자 자기 상태를 돌아보도록 안내하는 용도라면 괜찮습니다. 다만 결과 제출을 요구하거나 인사 평가에 활용하는 일은 피해 주세요. 조직의 조건은 조직 번아웃 위험 점검으로 먼저 훑어보고, 팀이나 부서의 실제 상태는 익명으로 응답하는 조직 진단으로 확인하는 편이 솔직한 답을 얻기에 낫습니다.

팀 전체의 상태가 궁금하신가요? 사내 제안에 바로 쓸 수 있는 기획안 템플릿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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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무료인가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세 도구 모두 무료입니다. 회원가입이나 이름·연락처 입력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결과 화면의 '결과 링크 복사' 버튼으로 결과를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습니다.

  • 번아웃 자가진단과 스트레스 유형 테스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번아웃 자가진단은 소진·냉소·효능감 저하 세 영역의 신호를 얼마나 자주 겪는지로 지금의 지친 정도를 보여 줍니다. 스트레스 유형 테스트는 스트레스의 원인, 반응, 회복 방식이 각각 어느 쪽에 가까운지를 8가지 유형으로 보여 줄 뿐, 스트레스의 정도는 재지 않습니다.

  • 결과를 의학적 진단으로 볼 수 있나요?

    아닙니다. 세 도구 모두 자체 제작한 참고 도구이며, 표준화된 심리검사나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조직 번아웃 위험 점검도 계획을 세우기 위한 점검표라, 조직의 실제 수준은 익명 설문으로 따로 재야 합니다. 어려움이 지속되거나 일상이 흔들릴 만큼 힘들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조직 전체의 상태를 파악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조직 번아웃 위험 점검으로 HR이 아는 범위의 조건을 훑어보고, 어느 영역부터 잴지 정하세요. 실제 수준은 개인 테스트 결과를 모으기보다 익명으로 응답하는 조직 진단으로 확인하는 편이 솔직한 답을 얻기에 낫습니다. 더웰니스콜렉티브는 조직을 진단하고, 드러난 문제에 맞춰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조직 진단부터 함께하고 싶다면 직원 스트레스 관리 교육·번아웃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살펴보거나 도입 문의를 남겨 주세요.

번아웃 자가진단과 스트레스 유형 테스트는 자기 이해를 돕기 위해 자체 제작한 참고 도구로, 표준화된 심리검사나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어려움이 지속된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조직 번아웃 위험 점검은 조직의 계획을 돕기 위해 자체 제작한 점검표로, 표준화된 진단 도구가 아닙니다. 실제 수준은 익명 설문으로 따로 재야 하며, 법령 안내는 일반 정보이고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