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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에서 배운 것, HR 담당자와 나누고 싶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WHO가 ICD-11에서 규정한 번아웃의 정의와 세 가지 핵심 징후, 그리고 개인과 조직이 각각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근거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신체·정서·행동으로 나타나는 번아웃 증상 10가지를 초기·진행·소진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취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응법을 안내합니다.
15개 문항으로 지금 내 에너지가 얼마나 남았는지 배터리 지표로 확인하고, 점수 구간별로 무엇을 먼저 바꿔야 하는지 짚어 드립니다.
강의 직후 만족도는 높은데, 한 달 뒤 조직은 왜 그대로일까요. 문제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진단 없이 시작하는 데 있습니다.
회복은 의지가 아니라 순서의 문제입니다. 수면·경계 설정·회복 활동·관계 재정비를 4주에 걸쳐 단계적으로 회복하는 실전 로드맵입니다.
즉시 할 수 있는 것, 습관으로 만들 것, 환경을 바꾸는 것 세 갈래로 나눈 스트레스 해소법 12가지를 각각의 연구 근거와 함께 소개합니다.
번아웃과 우울증은 겹치는 증상이 많지만 원인과 회복 경로가 다릅니다. 두 상태의 경계와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신호를 구분해 설명합니다.
번아웃 상태에서 내리는 퇴사 결정은 후회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충동과 진짜 신호를 가려낼 7가지 질문으로 결정 전에 점검하세요.
한국형 직무 스트레스 측정도구(KOSS)의 8개 영역을 해설하고, 팀 단위 진단 결과를 어떻게 읽고 개선으로 연결할지 안내합니다.
감정노동의 정의와 산업안전보건법상 사업주의 보호 의무를 정리하고, 현장에서 바로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제공합니다.
마음의 부담은 몸으로 먼저 드러납니다. 두통·소화기 증상·수면 문제가 스트레스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언제 병원을 찾아야 하는지 짚어 봅니다.
마음챙김의 정의를 카밧진의 원 개념에서 짚고, MBSR 8주 과정이 실제로 무엇을 다루는지, 직장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해부합니다.
처음 명상을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가장 단순한 안내. 앉는 자세, 호흡에 주의를 두는 법, 하루 몇 분이 적당한지를 부담 없이 정리했습니다.
명상이 주의력·정서 조절·스트레스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뇌과학·심리학 연구를 주제별로 묶어 핵심만 요약했습니다.
회의와 회의 사이, 자리에서 눈을 감지 않고도 할 수 있는 3분짜리 호흡 리셋. 긴장한 자율신경을 빠르게 가라앉히는 순서를 안내합니다.
참가자 대부분은 명상이 처음입니다. 거부감 없이 시작하는 첫 15분의 설계를 공개합니다.
같은 명상이라도 아침과 잠들기 전에 하는 효과는 다릅니다. 시간대별로 목적과 방법을 어떻게 달리해야 하는지 비교합니다.
명상은 대체로 안전하지만 모두에게 무해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경우에 불편이 생기고, 어떻게 안전하게 접근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점심시간 뒤 10분을 활용하는 직장인용 명상 루틴. 자리에서, 혹은 짧은 산책과 함께 오후의 집중력을 되살리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구글의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가 밝힌 고성과 팀의 핵심 조건을 소개하고, 심리적 안전감을 팀에서 실제로 높이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개인의 멘탈이 아니라 팀의 회복력에 주목합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팀이 함께 회복하는 습관과 리더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웰빙과 몰입, 이직 의도의 관계를 다룬 조사 데이터를 정리해, 웰니스 투자가 조직 지표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근거로 보여 줍니다.
리더의 정서는 팀 전체 분위기로 번집니다. 감정 전염의 원리를 짚고, 팀장이 자신의 상태를 관리해 팀을 지키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최소한만 일하는 조용한 퇴사 현상을 태도 문제로 볼지, 소진의 신호로 볼지 구분하고, 조직이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